尹대통령 "지식재산은 핵심 성장동력…적극 지원"
  • 일시 : 2022-09-01 15:15:40
  • 尹대통령 "지식재산은 핵심 성장동력…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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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지식재산이 핵심 성장동력이라면서 정부가 지식재산의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제5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 서면축사에서 "세계 각국이 자국의 생존과 안보를 위해 미래 전략기술과 글로벌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연구개발, 문화예술 등 인간의 창조적 활동과 이를 바탕으로 창출되는 지식재산은 경쟁 속에서 국익을 지켜내고 세계를 선도할 핵심 성장동력"이라고 말했다.

    청년들의 독창성과 열정으로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탈바꿈시키고 꿈을 실현할 때보다 밝은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유롭게 꿈꾸고 도전하는 나라, 상상력이 지식재산을 통해 핵심 경쟁력이 되는 나라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부연했다.

    윤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디지털전환 가속화 등 격변하는 국제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양질의 지식재산 창출과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해 온 지식재산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우리나라 지식재산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한국의 국제특허 출원 건수는 세계 4위, 인구 및 국내총생산(GDP) 대비 특허 출원은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세계지식재산기구가 발표한 '글로벌 혁신지수'는 세계 5위,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한류콘텐츠 수출로 문화예술저작권 무역수지가 사상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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