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9월7일)
*9월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55%↓ S&P500 0.41%↓ 나스닥 0.74%↓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20bp 급등한 3.341%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1센트(0.01%) 오른 배럴당 86.88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노동절 연휴 후 첫 거래일에 하락.
미 국채 가격 급락. 노동절 휴장을 마치고 개장한 미 채권시장은 지난주 나온 비농업 고용지표 호조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이번 주 캐나다중앙은행(BOC)과 유럽중앙은행(ECB) 등이 75bp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까지 주목을 받으면서 채권 매도세 등장.
달러화 가치는 파죽지세의 급등세 지속. 뉴욕 금융시장이 노동절 휴장에 따른 거래 공백을 따라잡으면서 엔화 가치는 한때 24년 만에 최저치로 다시 급락. 유로화도 약세폭 확대. 러시아가 유럽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을 전면 중단한 영향 등으로 풀이.
뉴욕유가는 중국의 봉쇄 연장 소식과 OPEC 플러스 감산 소식에 보합.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부동산, 유틸리티, 산업, 헬스 관련주가 오르고 나머지 7개 업종은 하락.
CVS 헬스의 주가가 재택의료 서비스업체 시그니파이헬스를 80억 달러가량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0.7%가량 하락.
베드배스앤드비욘드의 주가는 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이후 18% 이상 하락.
페덱스 주가는 씨티가 투자 의견을 내렸다는 소식에 2% 이상 하락.
*주요뉴스
-블랙록 '연준 금리인상, 수요 파괴 의미…위험자산에 나쁜 소식'
-美 노동절 주말 여행객, 팬데믹 이전 수준 돌파
-OE '올겨울 높은 천연가스 가격에 유로존 경제 위축 전망'
-바이든, 中 자료수집 제한 행정명령 검토…틱톡 겨냥
-전문가들 "7월에 100bp 올린 캐나다, 이번주에 금리 3% 넘을 것"
-억만장자 빌 애크먼 "인플레 확실히 하락해야 주식 매수 시점"
-獨 유니퍼 CEO '러, 유럽 가스공급 중단에 최악의 상황 올 것'
-버라이존, 분기 배당금 2% 인상…수익률은 연 6.32%
-ISM 8월 서비스 PMI 56.9…예상치 상회(상보)
-미 8월 고용추세지수 119.06…전월보다 개선
-마켓워치 "시장이 비트코인 2만달러 공방을 좋게 보지 않는 까닭은…."
-美 8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확정치 43.7…급속 둔화세(상보)
-월가, '아이폰14' 공개 임박한 애플에 '매수'
-울프 리서치, 테슬라 '인플레 감축법'에 수혜…투자 의견 상향
-월가, 정크론 채무불이행 우려…금리인상에 기업 자금조달 압박
-골드만삭스 "미국 경제, 연착륙 궤도 진입하고 있다"
-보안 전문 기업 ADT 주가 급등…스태이트 팜·구글 잇단 대규모 투자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주가, CFO 사망 이후 15% 급락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8월 외환보유액
▲N/A 중국 8월 무역수지
▲0850 일본 8월 외환보유액
▲1030 호주 Q2 GDP
▲1200 호주 엘리스 코놀리 RBA 정책위원 연설
▲1500 독일 7월 산업생산
▲1635 독일 부르크하르트 발츠 분데스방크 이사 연설
▲1720 EU 엘리자베스 맥컬 ECB 이사 연설
*미국지표/기업실적
▲2300 미국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2300 캐나다 BOC 기준금리 발표
▲0135(8일) 미국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연설
▲0300 미국 연준 베이지북
▲니오, 게임스톱 실적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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