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7월 경상수지 2천290억엔 흑자…예상치 7천134억엔 흑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일본의 지난 7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시장 예상에 못 미쳤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7월 경상수지가 2천290억엔 흑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 7천134엔 흑자를 하회하는 결과다.
7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86.6% 감소했다.
상품 및 서비스 수지는 2조29억 엔 적자를 기록했다.
기업이 해외 투자로 거둔 이자·배당 등을 나타내는 1차 소득수지는 2조4천332억 엔 흑자를 나타냈다.
민관 무상자금협력과 기부, 증여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뜻하는 2차 소득수지는 2천13억 엔 적자로 집계됐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