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성·금융청·일본은행, 4시 45분 회동…엔저 견제 추측
  • 일시 : 2022-09-08 15:08:57
  • 日 재무성·금융청·일본은행, 4시 45분 회동…엔저 견제 추측



    [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재무성과 금융청, 일본은행이 8일 오후에 회동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달러-엔 환율이 144엔대 중반까지 상승(엔화 가치 하락해)하자 급속한 엔화 약세를 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분석했다.

    재무성의 간다 마사토 재무관과 금융청의 나카지마 준이치 장관, 일본은행의 우치다 신이치 이사가 오후 4시 45분부터 재무성에서 만날 예정이다.

    회의 개최는 지난 6월 10일 이후 3개월 만이다. 회의 종료 후에는 간다 재무관이 회의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회동 소식이 전해진 이후 달러-엔 환율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오후 3시5분 달러-엔 환율은 0.06% 하락한 143.649엔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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