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84.40/ 1,384.60원…4.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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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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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9 │ 1,384.50 │ 1,384.40 │ 1,384.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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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0.80원) 대비 4.55원 오른 셈이다.
달러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중앙은행(ECB)이 75bp 금리 인상을 이어갔지만, 유로화는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선제적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며, 몇 번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연설에서 강한 물가 안정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어느 정도의 금리 인상 폭을 지지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달러 강세가 연준의 신뢰도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53엔에서 144.0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99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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