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78.00/ 1,378.20원…1.85원↓
  • 일시 : 2022-09-10 08:33:30
  • NDF, 1,378.00/ 1,378.20원…1.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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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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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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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10 │ 1,378.10 │ 1,378.00 │ 1,378.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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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8.1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0.80원) 대비 1.8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는 약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109선 부근으로 내렸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이 간밤에도 매파 발언을 이어갔지만, 가격에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지난 8일 금리를 75bp 인상하며 매파적 행보를 강화한 점도 달러 약세를 지지했다. 유로-달러는 '패리티'를 회복했다.

    엔화는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과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 등 당국자가 연쇄 구두 개입한 영향으로 반등했다. 달러-엔은 142엔대 중반으로 내렸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6.93위안대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연준의 긴축 우려에도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2% 넘게 급등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2.93엔에서 142.6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43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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