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9월14일)
*9월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3.94%↓ S&P500 4.32%↓ 나스닥 5.1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50bp 상승한 3.423%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47센트(0.54%) 하락한 배럴당 87.3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을 웃돈 영향 등으로 폭락.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자이언트 스텝'이 당분간 이어지고, 이번 회의에서 1%포인트의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매도세 강화
미 국채 가격 혼조세. 미국 8월 CPI 상승폭이 전월에 이어 또 완화됐지만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높은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우려 확대. 연준이 9월에 75bp, 많게는 100bp도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미 국채수익률 엇갈려. 특히 2년물 수익률은 3.79%대까지 치솟아, 2007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달러화 강세.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한 것으로 확인된데다 연준이 매파 행보를 강화할 논거가 확보된 탓으로 풀이.
뉴욕유가는 강달러 흐름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통신, 기술,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5% 이상 하락. 부동산, 산업, 금융, 자재(소재) 관련주도 3% 이상 하락.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이 모두 5~7% 이상 하락했고, 엔비디아와 메타 플랫폼스의 주가는 9% 이상 폭락.
테슬라의 주가도 4% 이상, 인텔과 넷플릭스, 퀄컴의 주가도 6~7% 이상 급락.
*주요뉴스
-미 8월 재정적자 2천196억달러로 확대
-노무라, 연준 다음 주 100bp 금리 인상 예상
-BofA "S&P500 저점 안 찍었다…기술주, 보유 안 할 것"
-전문가들 '연준, 9월 75bp 금리 인상 거의 확실'
-월가, 아마존·메타에 '사라'…애플 '중립' 의견도
-코메르츠방크 "연준, 인플레 억제 위해 계속 브레이크 밟아야"
-8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대형 은행주 무더기 약세…예상 웃돈 미 CPI에 '움찔'
-美 금리선물 시장, 연준 9월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 20% 예상(상보)
-바클레이즈 "비야디 ADR 사라…목표주가 91달러"
-비트코인, CPI 발표 이후 4% 이상 하락
-美 금리선물 시장, 연준 9월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 20% 예상
-美 8월 CPI 전년比 8.3%↑…전월치 대비 소폭 둔화(상보)
-美 8월 소기업 낙관지수 91.8…전달보다 개선
-독일 9월 ZEW 경기기대지수 -61.9…마이너스 지속
-이스트만,개장 전 거래에서 약세…수요 둔화에 실적 예상치 하향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745 뉴질랜드 Q2 경상수지
▲0850 일본 7월 핵심기계류수주
▲1330 일본 7월 산업생산
▲1500 영국 8월 PPI
▲1500 영국 8월 CPI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미국 8월 PPI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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