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9월14일)
  • 일시 : 2022-09-14 07:19:42
  • [뉴욕모닝브리핑](9월14일)



    *9월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3.94%↓ S&P500 4.32%↓ 나스닥 5.1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50bp 상승한 3.423%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47센트(0.54%) 하락한 배럴당 87.3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을 웃돈 영향 등으로 폭락.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자이언트 스텝'이 당분간 이어지고, 이번 회의에서 1%포인트의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매도세 강화

    미 국채 가격 혼조세. 미국 8월 CPI 상승폭이 전월에 이어 또 완화됐지만 월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높은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한 우려 확대. 연준이 9월에 75bp, 많게는 100bp도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미 국채수익률 엇갈려. 특히 2년물 수익률은 3.79%대까지 치솟아, 2007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달러화 강세.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한 것으로 확인된데다 연준이 매파 행보를 강화할 논거가 확보된 탓으로 풀이.

    뉴욕유가는 강달러 흐름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통신, 기술,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5% 이상 하락. 부동산, 산업, 금융, 자재(소재) 관련주도 3% 이상 하락.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이 모두 5~7% 이상 하락했고, 엔비디아와 메타 플랫폼스의 주가는 9% 이상 폭락.

    테슬라의 주가도 4% 이상, 인텔과 넷플릭스, 퀄컴의 주가도 6~7% 이상 급락.



    *주요뉴스

    -미 8월 재정적자 2천196억달러로 확대

    -노무라, 연준 다음 주 100bp 금리 인상 예상

    -BofA "S&P500 저점 안 찍었다…기술주, 보유 안 할 것"

    -전문가들 '연준, 9월 75bp 금리 인상 거의 확실'

    -월가, 아마존·메타에 '사라'…애플 '중립' 의견도

    -코메르츠방크 "연준, 인플레 억제 위해 계속 브레이크 밟아야"

    -8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대형 은행주 무더기 약세…예상 웃돈 미 CPI에 '움찔'

    -美 금리선물 시장, 연준 9월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 20% 예상(상보)

    -바클레이즈 "비야디 ADR 사라…목표주가 91달러"

    -비트코인, CPI 발표 이후 4% 이상 하락

    -美 금리선물 시장, 연준 9월 100bp 금리 인상 가능성 20% 예상

    -美 8월 CPI 전년比 8.3%↑…전월치 대비 소폭 둔화(상보)

    -美 8월 소기업 낙관지수 91.8…전달보다 개선

    -독일 9월 ZEW 경기기대지수 -61.9…마이너스 지속

    -이스트만,개장 전 거래에서 약세…수요 둔화에 실적 예상치 하향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745 뉴질랜드 Q2 경상수지

    ▲0850 일본 7월 핵심기계류수주

    ▲1330 일본 7월 산업생산

    ▲1500 영국 8월 PPI

    ▲1500 영국 8월 CPI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미국 8월 PPI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