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97.10/ 1,397.30원…4.7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16 │ 1,397.20 │ 1,397.10 │ 1,397.3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하며 1,400원선에 바짝 다가섰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7.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3.70원) 대비 4.70원 오른 셈이다.
간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고강도 긴축 경계감이 이어지며 달러가 강세를 유지했다.
역외 달러-위안(CNH)환율은 2020년 7월 이후 처음으로 7위안을 돌파했다. 이에 동조하며 달러-원 1개월물은 장중 1,398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2년물 수익률은 한때 3.89%대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뉴욕 증시는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560엔에서 143.480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98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