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9월16일)
*9월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56%↓ S&P500 1.13%↓ 나스닥 1.43%↓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70bp 상승한 3.460%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3.38달러(3.82%) 하락한 배럴당 85.10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로 국채 금리가 오른 영향 등으로 하락.
미 국채 가격은 하락(금리 상승). 9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다음 주로 다가오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최종적으로 얼마나 금리를 높일 수 있을지에 시선이 집중.
달러 가치는 연준이 강경 매파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점쳐지면서 혼조세를 기록.
뉴욕유가는 강달러 흐름이 지속되면서 1주일 만에 최저치를 경신.
*업종/종목 요약
△ S&P500지수 내 헬스와 금융 관련주를 제외하고 9개 업종이 모두 하락. 에너지와 유틸리티, 기술, 부동산 관련주가 모두 2% 이상 떨어져.
전미철도협회(AAR) 등 철도 노조가 조 바이든 행정부가 제시한 중재안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 철도 관련주가 상승했다가 오름폭을 축소.
유니언퍼시픽 주가가 0.8% 올랐고, 노퍽서던의 주가는 0.3%가량 상승. 캐내디언 내셔널 레일웨이 주가는 0.7% 하락하고, CSX의 주가는 3.5% 하락.
이날 실적을 발표한 어도비의 주가는 디자인 플랫폼 피그마를 2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17% 가까이 하락.
*주요뉴스
-역외 달러-위안 환율 7위안 돌파…2020년 7월 이후 처음
-도이치방크 "미 연준 최종금리 5% 근접할 가능성"
-해외투자자들, 中 채권 매각 7개월 연속…8월에도 51억달러↓
-피치, 올해 세계 GDP 성장률 2.4%로 하향…韓 2.6%로 상향
-월가 억만장자 "미 연준 금리인상에 경제 급제동…경기침체 올 것"
-월가, 넷플릭스·테슬라 투자의견 상향
-레이 달리오 "금리 4.5% 되면 주가 20% 추가 하락"
-美 8월 소매판매 전월보다 0.3%↑…예상치 상회
-美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1.5…전월보다 개선
-美 8월 산업생산 전월比 0.2%↓…예상치 하회
-美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9.9…전월보다 위축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 21만3천명…5주째 감소
-美 7월 기업재고 전월比 0.6%↑…월가 예상치 부합
-美 8월 수입물가 전월비 1%↓…두 달 연속 하락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8월 산업생산
▲N/A 중국 8월 소매판매
▲N/A 중국 8월 고정자산투자
▲N/A 중국 8월 주택가격지수
▲0830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RBA) 총재 하원 경제상임위원회 출석
*미국지표/기업실적
▲2300 미국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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