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 환율 안정 위해 수출입기업도 만난다…다음주 초 간담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외환당국이 다음 주 주요 수출입 기업들과 외환시장 상황 관련 간담회를 개최한다.
16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등 외환당국은 다음 주 초에 국내 주요 수출입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수급 상황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또 향후 외환수급의 안정화 방안 관련한 의견 수렴도 진행한다.
기재부 등 정부는 최근 달러-원 환율의 급등 등에 대응한 수급 안정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앞서 밝힌 바 있다.
중공업체 등 수출 기업의 달러 매도 제약 요인의 해법과 대형 달러 결제 주체들의 현물환 매수 요인 경감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점쳐진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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