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 (9월21일)
*9월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01%↓ S&P500 1.13%↓ 나스닥 0.95%↓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9.20bp 상승한 3.572%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날보다 1.28달러(1.49%) 하락한 배럴당 84.45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하락.
미 국채 가격 하락. FOMC 첫날을 맞아 금리인상 폭이 적어도 75bp를 넘을 것이라는 관측과 점도표와 금리 전망이 상향 조정될 것이라는 기대에 채권 매도세 지속. 2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한때 4%를 웃돌며,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 경신. 10년물 수익률은 3.60%대까지 고점을 높여, 2011년 4월 이후 최고치 경신. 30년물 국채 수익률 역시 한때 3.61%대로 높아지면서, 2014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달러화 상승세. 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영향. 연준은 기준 금리를 최소한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
뉴욕유가는 미국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달러 강세 흐름에 거의 2주 만에 최저치로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 부동산 관련주 2% 이상, 자재(소재), 임의소비재, 통신, 금융 관련주 1% 이상 하락.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 물가 상승에 따른 부품 가격 상승과 공급망 문제로 3분기에 1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 12% 하락. 2011년 이후 최대 하락률로 포드의 시가총액은 하루 동안 70억 달러가량 증발.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 배당을 9.7% 올린 주당 68센트로 상향했다고 밝혔으나 주가는 0.8%가량 하락.
소매업체 갭은 직원 500명가량을 감원하기로 했으며 주가는 3% 이상 하락.
*주요뉴스
-라가르드 "기대인플레 고정 유지해야…금리인상 속도, 핵심 도구"
-9월 FOMC에서 주목할 부문은
-배런스,내상 입은 성장주 매수할 준비 해야…일부 지표 회복 조짐
-美 의류회사 갭 500여명 직원 줄이기로…주가 하락
-尹대통령 "긴축 재정에도 약자 지원…글로벌 보건 강화에 기여"
-9천 개 기업 투자 '노르웨이 국부펀드', 2050년까지 탄소중립 선언
-월가 전문가 '9월 연준, 75bp 금리 인상 후 긴축속도 줄일 것'
-유전자 치료 전문 '리노바코' 급등…생명공학 전문 '로켓 파머'가 인수
-트루이스트 "노르웨이지언 크루즈는 럭셔리…매수 추천· 목표가 19달러"
-월가, 테슬라·아마존 '매수'…나이키·페이팔 등급하향
-美 8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比 12.2% 증가…착공허가는 10% 감소
-캐나다 8월 CPI 전년 대비 7%↑…2개월 연속 둔화
-CNBC 설문 "연준, 금리 4% 근접한 수준에서 한동안 유지할 듯"
-포드 실적 예상치 하향에도 월가 호평…주가는 급락
-금융시장, 연준 3회 75bp 인상 전망…연방기금 금리선물
-80%대 반영,티로우프라이스 "연방기금 금리 내년에 4% 근접 예상"
-스웨덴, FOMC 앞두고 '울트라스텝'…100bp 금리인상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일본 일본중앙은행(BOJ) 통화정책회의
▲1100 호주 미셸 블록 RBA 총재보 연설
*미국지표/기업실적
▲2300 8월 기존주택판매
▲0300(2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0300 FOMC 경제전망
▲0300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기준금리 결정
▲KB홈, 트립닷컴, 제너럴 밀스, 레나 실적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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