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9월22일)
  • 일시 : 2022-09-22 07:23:19
  • [뉴욕모닝브리핑](9월22일)



    *9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70%↓ S&P500 1.71%↓ 나스닥 1.79%↓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60bp 하락한 3.516%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1달러(1.2%) 하락한 배럴당 82.94달러



    *시황 요약

    △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일시 오름세를 보였으나, 연준의 고강도 긴축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에 다시 하락.

    미 국채 가격 혼조세. 9월 미 FOMC 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75bp 금리 인상이 나왔지만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 연착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미 국채수익률이 혼재된 흐름. 러시아가 2차대전 후 첫 군 동원령을 발표한 점도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

    달러화 상승세 지속. 달러 인덱스는 20년 만의 최고치 경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점도표를 대폭 상향 조정하는 등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도 더 긴축적인 통화 정책을 발표한 까닭. 러시아가 군 동원령을 내렸다는 소식도 달러화 강세 뒷받침.

    뉴욕유가는 달러화 강세와 원유재고 증가 소식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고, 임의소비재와 통신, 자재(소재), 금융관련주가 2% 이상 하락.

    미국 대체육 업체 비욘드미트 주가는 회사 최고운영책임자(COO)의 폭행 물의 속에 0.8% 내려 7거래일 연속 하락.

    미국 식품업체 제너럴밀스 주가는 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5% 이상 상승.



    *주요뉴스

    -파월 "인플레 의미있는 하락까지 금리인상…잭슨홀과 메시지 같아"(상보)

    -연준, 3회 연속 '75bp 인상'…내년 금리 4.6%까지 인상 예상(종합)

    -EIA 주간 원유재고, 114만1천 배럴 증가…3주 연속 증가

    -미 8월 기존주택판매 0.4%↓…주택 중간가격 2개월째 하락

    -전문가 "FOMC 시장 충격, 최종금리·경기 평가에 달렸다"

    -바클레이즈 "'시스코' 대신 '아리스타' 비중확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무더기 약세…FOMC 발표 앞두고 위험선호 퇴조

    -도이체방크 "유럽, 침체 깊어질 듯…내년 성장률 -2.2%로 하향"

    -노르웨이 스타트업 '프레이 배터리' 급등…모건스탠리 "최선호"

    -금융시장, 연준 '100bp 인상' 울트라스텝을 두려워하는 이유

    -신채권왕 '건들락' "채권, 주식과 비교해 엄청나게 저렴해"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호주 '엘리자베스 2세 서거에 대한 영연방 애도 기간'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일본 기준금리 결정

    ▲N/A 대만 기준금리 결정

    ▲0745 뉴질랜드 무역수지

    ▲1700 필리핀 기준금리 결정

    ▲1700 EU ECB 경제보고서



    *미국지표/기업실적

    ▲2000 영국 기준금리 결정

    ▲2130 미국 09/17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300 미국 8월 경기선행지수

    ▲코스트코, 팩트셋, 엑센츄어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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