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달러 매도 개입…달러-원 NDF 1,400원 부근으로 후퇴
  • 일시 : 2022-09-22 18:07:14
  • BOJ 달러 매도 개입…달러-원 NDF 1,400원 부근으로 후퇴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일본은행(BOJ)의 실개입 소식에 1,400원 부근으로 후퇴했다.

    22일 연합인포맥스 BGC 일 중 NDF(화면번호 2452)에 따르면 달러-원 1개월물은 오후 5시 57분 현재 1,402.81에 거래됐다.

    오후 5시 43분경에는 1,397.20원에 거래됐다. 이는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1,400원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이 1,409.70원으로 마감한 것에 비해 10원 넘게 하락한 것이다.

    일본 재무성은 24년 만에 외환시장 실개입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달러 매도 개입으로 오후 5시께 이후 달러-엔 환율은 145엔대에서 141엔대로 급락세를 나타냈다.

    엔화 반등으로 달러-원도 역외에서 하락 압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달러 인덱스 역시 111선을 반납하고 110.7선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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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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