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9월27일)
*9월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11%↓ S&P500 1.03%↓ 나스닥 0.60%↓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18.4bp 상승한 3.877%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03달러(2.58%) 하락한 배럴당 76.71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파운드화와 영국 국채 가격 급락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과 달러화와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하락.
미 국채 가격은 영국 채권시장 불안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경계로 하락. 10년물 국채 금리는 4%에 육박하며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 경신.
달러화는 주요국의 통화 약세가 이어지며 파괴적 수준으로 상승. 영국 파운드화 가치는 아시아 시장에서 순식간에 폭락하는 '플래시 크래시(flash crash)'가 나타난 뒤 반등을 시도했지만, 무산.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강력한 구두개입에 나섰지만, 파운드화 회복 실패. 일본 엔화도 시장 개입에 따른 약발이 소진되면서 약세 흐름 재개. 중국 인민은행(PBOC)이 외환 안정책을 내놨지만, 위안 약세 흐름에 속수무책.
뉴욕유가는 달러화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하락세.
*업종/종목 요약
△ S&P500지수 내 임의소비재 관련주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부동산, 에너지, 유틸리티 관련주가 2% 이상 하락하며 낙폭 주도.
*주요뉴스
-배런스 "'채권 자경단'이 영국에 돌아왔다…파운드화가 표적"
-마켓워치 "英 헤지펀드, 영국 국채 약세 베팅으로 대박"…감세안 누출 의혹
-카지노 관련 종목 동반 급등…마카오 중국 본토 관광객에 재개장
-JP모건 "퀼컴,배수 너무 낮아 '비중확대'…목표주가 185달러"
-길트 2년물 50bp 폭등…英 채권시장 '대학살' 양상
-미 9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17.2…마이너스 폭 심화
-러시아 주가, 동원령에 전쟁 이후 최저 수준으로 추락
-모건스탠리 "S&P500, 3,000까지 추락할 수 있다"
-아마존, 10월에 2차 프라임 데이 개최…연말 쇼핑객 잡는다
-美 8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0.00…전달보다 하락
-파운드 폭락에 BOE 대응할까
-보스턴 연은 총재 "인플레 억제 위해 추가 금리 인상 필요"
-제러미 시걸 "파월, 미국인에게 정책 실수 사과해야"
-잉글랜드은행 "금융시장 모니터링…금리 변경에 주저하지 않아"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 대중의 신뢰 잃지 않았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8월 공업이익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미국 8월 내구재수주
▲2155 미국 09/24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200 미국 7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2200 미국 7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
▲2300 미국 9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2300 미국 9월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8월 신규주택판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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