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24.90/ 1,425.10원…4.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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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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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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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1,425.00 │ 1,424.90 │ 1,42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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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1.50원) 대비 4.3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 달러 인덱스는 114선을 웃돌았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들은 매파적 발언을 이어갔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디지털 금융'을 주제로 연설에 나섰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가스관 '노르트스트림-1'과 '노르트스트림-2' 해저관에서는 연이어 가스가 누출됐다.
노르트스트림 운영사 노르트스트림 AG는 "동시에 3개 가스관이 망가진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며 "가스 공급 시스템의 복구 시기를 예상하기는 이르다"고 밝혔다.
뉴욕증시는 반발 매수세로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폭을 축소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 국채 수익률도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310엔에서 144.8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594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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