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0.57% 급락한 0.95383달러…20년만에 최저치(상보)
  • 일시 : 2022-09-28 16:16:06
  • 유로-달러, 0.57% 급락한 0.95383달러…20년만에 최저치(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28일 외환 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이 급락하며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한국 시각으로 오후 4시 기준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57% 하락한 0.95383달러에 거래됐다.

    간밤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가스 파이프라인 노르트스트림-1·2에서 누출 사고가 발생하며 유로화 가치가 고꾸라졌다.

    유로화 약세에 달러 가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14.787까지 오르며 2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yg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