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경제 지표 어려워…경제충격 완충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여러 경제 지표가 어려운 상황임을 시사한다면서 경제충격을 완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여러가지 경제 지표들이 어렵다. 서민들의 민생을 잘 챙기겠다"며 "국가 안보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축하면서 여러가지 경제적인 충격에 대해 국민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완충하겠다"고 말했다.
안보는 모든 경제 활동의 기초라며 이날 방한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최근 순방에서 못다 한 얘기를 나눌 생각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중장기 성장 전략은 디지털 고도화다. 고도화를 통해 전 산업의 생산성을 증진하는 것"이라며 "그 핵심에 인공지능(AI)이 있다"고 강조했다.
전날 광주에서 AI 선도국가로 뻗어나가기 위한 전략과 기업의 노력에 대해 내실 있는 논의를 했다면서 광주가 AI를 선도하는 도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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