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3차 거시금융점검회의 주재…변동성 확대 대응
  • 일시 : 2022-09-30 10:33:28
  • 尹대통령, 3차 거시금융점검회의 주재…변동성 확대 대응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제3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국제금융시장 동향과 거시경제상황을 점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명동 은행회관에서 주재한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에서 관계부처 장관, 시장 전문가, 기업인들과 국내외 경제·금융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미국 등 주요국의 정책금리 인상과 엔화, 파운드화 등 주요 통화의 가치 하락 등으로 국내외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데 대한 대응이다.

    한국은행이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정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들이 국내 금융·외환시장 상황, 국내 기업들의 시장 평가와 대응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 측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오금화 한국은행 국제국장과 장재철 KB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 이현배 ING은행 서울지점 본부장,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이성형 SK 재무부문장, 서강현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 배두용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참석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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