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39.00/ 1,439.50원…9.85원↑
  • 일시 : 2022-10-01 08:51:16
  • NDF, 1,439.00/ 1,439.50원…9.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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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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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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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1 │ 1,439.25 │ 1,439.00 │ 1,43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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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9.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0.20원) 대비 9.85원 오른 셈이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달러 가치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간밤 발표된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2% 올랐다. 전월치 6.4%보다는 내렸지만 전문가 예상치 6%를 웃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3% 오르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9% 상승했다. 전월치와 전문가 예상치 4.7% 모두 웃돌았다. 특히 전월 대비로는 0.6% 올랐다.

    이에 미국채 수익률이 상승하고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미시간대가 집계한 9월 장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소폭 내렸다.

    위안화 가치는 급락했다.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7.09위안대였던 역외 달러-위안(CNH)은 7.14위안대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500엔에서 144.7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05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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