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31.80/ 1,432.20원…2.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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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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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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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1,432.00 │ 1,431.80 │ 1,43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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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0.20원) 대비 2.60원 오른 셈이다.
파운드화가 반등하며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1대 중후반으로 내렸다.
리즈 트러스 영국 신임 총리가 금융시장 혼란을 불러온 감세안을 철회한 영향이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13달러대로 올라섰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증시는 급반등했다.
크레디트스위스(CS)의 재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된 점도 채권 매수 심리를 부추겼다. 스위스계 은행인 CS가 자본 조달을 위해 투자자들을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현재 은행이 중요한 순간에 직면해있다고 밝히면서 CS에 대한 재무 건전성 우려가 커졌다.
한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들은 간밤에도 매파적 발언을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500엔에서 144.5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2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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