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9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2.8% 상승…예상치 부합(상보)
  • 일시 : 2022-10-04 09:10:38
  • 日 9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2.8% 상승…예상치 부합(상보)



    [출처: 일본 총무성]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도쿄도의 근원 물가가 13개월 연속 상승했다.

    4일 일본 총무성은 변동성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2.7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부합하는 수치다.

    도쿄도 근원 물가는 13개월째 올랐으며 4개월째 2%대를 기록했다.

    이로써 9월 전국 CPI도 2% 이상의 상승률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화 약세와 원자재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CPI는 전년 대비 2.8%, 신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PI는 1.7% 올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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