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0월 5일)
*10월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2.80%↑ S&P500 3.06%↑ 나스닥 3.34%↑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3.30bp 하락한 3.617%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2.89달러(3.46%) 오른 배럴당 86.52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며 큰 폭으로 상승.
미 국채 가격 상승. 채권시장은 최근 영국 금융시장 혼란이 진정되고, 크레디트스위스(CS)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매수 우위의 흐름으로 전환. 이와 함께 시장 참가자들은 다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과 당국자 발언의 온도차에 집중.
달러화 급락.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는 기대가 일고, 호주중앙은행(RBA)이 시장 예상과 달리 베이비스텝의 기준금리 인상에 나선 영향. 영국이 감세안을 전격 철회하면서 위험선호 심리도 되살아날 조짐.
뉴욕유가는 5일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 회의를 앞두고 상승.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 에너지 관련주가 유가 상승에 힘입어 4% 이상, 금융, 임의소비재, 자재(소재), 산업, 기술 관련주가 3% 이상 상승.
트위터의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다시 인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22% 폭등.
포드의 주가는 3분기 자동차 판매량 호조에 7% 이상 상승.
미국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포쉬마크의 주가는 네이버에 인수됐다는 소식에 13% 이상 급등.
마이크론 주가는 회사가 뉴욕주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최대 1천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4% 이상 상승.
전기차업체 리비안의 주가는 3분기 생산이 전 분기 대비 67% 늘었다는 소식에 13% 이상 상승.
길리어드사이언스의 주가는 JP모건이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
*주요뉴스
-포드, 3분기 자동차 판매 16% 증가…주가 7%↑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인플레는 경제에 고통…추가 금리인상 필요"
-트위터 주가 급등…머스크 결국 440억달러 인수안 수용 관측
-제퍼슨 연준 이사 "물가 안정 회복에 한동안 시간 걸려"
-BofA, 메타·알파벳 '최선호'…도이치방크 테슬라 '매수'
-美 8월 채용공고 약 1천5만 건…전월대비 10% 감소
-마이크론, 뉴욕 반도체 공장 설립에 1천억달러 투자 계획
-BofA "BOE·연준 등 중앙은행 신뢰 흠집…베어스턴스 사태 맞을 수도"
-레이 달리오 "현금 더는 쓰레기 아니다"…단기 금리 적정
-유로존 8월 PPI 전월비 5.0%↑…월가 예상 부합
-GM, 테슬라 출신 '존 맥닐' 이사로 영입
-오펜하이머 "MS 분기 매출, 환율로 타격 예상"
-JP모건, 디즈니 DTC 손실 확대 예상…목표가 하향
-캐시 우드, 테슬라 급락하자 '줍줍'…457억원가량 매수
-美 8월 공장재수주 전월과 같은 수준…예상 부합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국경절'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0930 호주 8월 소매판매
▲0930 일본 9월 지분은행 서비스업 PMI
▲1000 뉴질랜드 기준금리 결정
▲1700 EU 9월 S&P 글로벌 유로존 서비스업 PMI
▲1730 영국 9월 S&P 글로벌/CIPS 서비스업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115 미국 9월 ADP 고용보고서
▲2130 미국 8월 무역수지
▲2200 미국 IMF 세계경제전망 분석보고서
▲2245 미국 9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2300 미국 9월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PMI
▲0500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헬렌 오브 트로이, 램브 웨스톤 홀딩스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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