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0월6일)
*10월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14%↓ S&P500 0.20%↓ 나스닥 0.25%↓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30bp 상승한 3.760%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날보다 1.24달러(1.43%) 오른 배럴당 87.76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반등세로 돌아서자 이틀간의 급등을 뒤로하고 3거래일 만에 하락.
미 국채 가격 하락. 시장 참가자들은 9월 미국 비농업 지표를 비롯한 각종 고용 지표에서 타이트한 고용시장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 고용시장이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은 별다른 지장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채권 매도에 무게. 이날은 특히 1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한때 4.21%대로 급등해 눈길.
달러화 강세 전환. 연준이 좀처럼 매파적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까닭.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이 5회 연속 기준 금리를 50bp 인상하는 등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하다는 점도 새삼 눈길.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대폭 감산에 합의한 것도 안전 통화인 달러화 강세 뒷받침.
뉴욕 유가는 산유국들의 대규모 감산 발표에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에너지, 기술, 헬스 관련주가 오르고, 유틸리티, 부동산, 자재(소재), 금융 관련주는 하락.
제너럴모터스의 주가는 모건스탠리가 목표가를 하향했다는 소식에 2% 이상 하락.
포드 주가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상향했다는 소식에 1% 이상 상승.
전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위터 인수 재개 소식에 20% 이상 폭등했던 트위터의 주가는 1% 이상 하락.
*주요뉴스
-폴 크루그먼 "연준 너무 멀리 갈 위험 있어…금리 지연 효과 우려"
-애틀랜타연은, 美 3분기 GDP성장률 전망치 2.7%로 상향 조정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추가 금리인상 필요…방향 바꾸지 않았다"
-모건스탠리, 포드 투자의견 업그레이드…"주가 매력적"
-바이든, 전략비축유 내달 1천만배럴 방출 지시(상보)
-EIA 주간 원유재고, 135만6천 배럴 감소…WTI 가격 1% 상승
-마켓워치, CS 공매도 증가…일부 유럽계 은행 공매도 더 많아
-美 ISM 9월 서비스 PMI 56.7…예상치 상회(상보)
-배런스 "인플레는 'PB상품'의 로켓연료…코스트코 등 소매업체 수혜"
-OPEC+, 하루 200만 배럴 감산에 합의…2020년 4월 이후 최대 감산(상보)
-美 9월 S&P글로벌 서비스 PMI 확정치 49.3…3개월 연속 위축세(상보)
-마켓워치 "2만달러 회복한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 전망"
-애플, 에어팟·비츠 생산량 일부 인도 이전 논의
-OPEC+ 기술위원회, 하루 200만배럴 감산 권고(상보)
-애틀랜틱 에쿼티, 골드만·모건스탠리 투자 의견 하향
-美 8월 무역적자 674억달러…15개월 만에 최저
-美 9월 ADP 민간부문 고용 10만8천명 증가…월가 예상 상회(상보)
-유로존, 2분기 경상수지 374억유로 적자…서비스수지는 흑자
-美 주택담보대출 금리, 2006년 이후 최고…대출 수요 14% 급감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국경절'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0930 호주 8월 무역수지
*미국지표/기업실적
▲2030 미국 9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2030 EU ECB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2150 미국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2230 미국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연설
▲0200 미국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
▲콘스텔레이션 브랜즈, 콘아그라 브랜즈,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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