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국금국장에 최지영…인사과장 김이한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제금융국장은 최지영 경제안보공급망기획단 부단장"이라고 밝혔다.
최 국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지역금융과장, 외환제도과장, 국제금융과장 등 국제금융국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추 부총리는 "인사과장의 후임으로는 김이한 기획재정담당관"이라고 전했다.
김 과장은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행시 43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기재부에서 정책기획과장, 기금운용계획과장, 연금보건예산과장, 서비스경제과장, 국채과장 등을 거쳤다.
윤인대 경제정책국장 직무대행도 이날 고위공무원단에 합류하면서 기존의 '직무대행' 꼬리표를 떼게 된다.
jwchoi@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