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되찾은 듯한 달러-엔…"추가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러한 상황이 얼마 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다우존스가 6일 보도했다.
코메르츠방크는 달러화 가치가 지난주 주요 산업국가와 비교해 하락세를 보였는데 달러-엔 환율에서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환시 개입이 보기보다 호의적이지 않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이는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보이기 시작하자마자 달러-엔 환율도 상승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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