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스위스, 약 4조2천억원 규모 채권 바이백 제안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newsimage.einfomax.co.kr/PCM20190129000153990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재무 건전성 우려에 휘말린 스위스 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약 30억 달러 규모의 채권 조기상환(바이백)을 추진한다고 7일 발표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크레디트스위스는 총 10억 유로(약 9억7천700만 달러, 한화 1조3천800억 원) 규모의 유로 혹은 파운드 표시 선순위 채무증권 8종을 되사겠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또 최대 20억 달러(2조8천300억 원)의 미국 달러 표시 증권 12종을 바이백한다고 제안했다. 두 제안 모두 여러 조건이 적용되며 각각 내달 3일과 10일에 만료될 예정이다.
한 외신은 크레디트스위스가 재무 건전성이 양호함을 보여주기 위한 조치라고 해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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