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전환대출 4억원 확대 첫날…신규 1천680억원 접수
  • 일시 : 2022-10-07 17:23:01
  • 안심전환대출 4억원 확대 첫날…신규 1천680억원 접수

    누적 기준 2조5천억원·2만7천101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예원 기자 = 제3차 안심전환대출 신청·접수 대상 주택가격 요건이 4억원으로 확대된 첫날 약 1천680억원 규모의 신청이 접수됐다.

    7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전일까지 제3차 안심전환대출 신청은 누적 기준으로 총 2만5천309억원 접수됐다. 건수로는 2만7천101건이다.

    이 중 주택요건이 4억원으로 확대된 6일 당일에 접수된 규모는 1천680억원, 건수는 1천147건이다. 6대 은행에서 1천172억원, 주택금융공사에서 508억원이 각각 접수됐다.

    이는 제3차 안심전환대출 접수 첫날인 지난달 15일 2천386억원이 접수된 것보다 낮은 수준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대체로 6개월 단위로 코픽스 금리 변동분을 반영한다"며 "현재 대출금리가 아닌 다음 금리조정일에 적용될 대출금리를 감안해 이용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지난 6월 연 1.98%에서 지난달 2.96%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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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w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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