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0월11일)
  • 일시 : 2022-10-11 07:21:19
  • [뉴욕모닝브리핑](10월11일)



    *10월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32%↓ S&P500 0.75%↓ 1.04%↓

    -미 국채 10년물: '콜럼버스의 날'로 채권시장 휴장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1.51달러(1.63%) 하락한 배럴당 91.13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이번 주 발표되는 물가와 실적을 앞두고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에 하락.

    채권시장은 '콜럼버스의 날'로 휴장.

    달러화 강세 지속. 연준이 매파적인 통화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 데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보복공습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가 증폭되면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 확대.

    뉴욕 유가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과 중국 지표 부진에 따른 수요 둔화우려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가 2% 이상, 기술주가 1.5%가량 하락. 부동산, 헬스 관련주도 모두 약세를 보였으며, 산업, 필수소비재, 자재(소재), 유틸리티 관련주는 상승.

    전기 트럭 업체 리비안 주가는 대규모 리콜 소식에 7% 이상 하락.

    테슬라의 주가는 회사가 중국에서 생산해 인도한 9월 전기차가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는 소식에도 0.05% 하락.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의 주가는 UBS의 투자 의견 하향 소식에 각각 6%, 3% 이상 하락.

    카지노 관련주들은 중국의 코로나19 재봉쇄 조치에 큰 폭으로 하락. 윈리조트가 12% 이상, 라스베이거스샌즈와 MGM 리조트의 주가가 각각 7%, 3% 이상 하락.

    반도체 관련주들은 미국의 대중 반도체 기술 수출 제한 소식 여파가 이어지며 하락세 지속. 엔비디아 주가는 3% 이상, 퀄컴 주가 5% 이상, 마이크론과 AMD 주가는 각각 2%, 1% 이상 하락.



    *주요뉴스

    -캐시우드 "연준 금리인상, 디플레이션 위험 높여"

    -연준 부의장 "통화정책 한동안 제약적…인플레 둔화에 시간 걸릴 듯"

    -시카고 연은 총재 "내년 금리 4.5% 웃돌 것…한동안 제약적 수준 유지"(상보)

    -IDC,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 작년보다 15%↓

    -반도체株 하락세 지속…나스닥, 2년래 최저로 추락

    -월가, 어닝시즌 경계…구글 등에 "매수"

    -헤지펀드 매니저 존스 "美경제, 이미 침체거나 침체 근접"

    -시카고 연은 총재 "내년에 금리 4.5% 웃돌 것…한동안 제약적 수준 유지"

    -미 9월 고용추세지수 120.17…전월보다 상승

    -UBS, 자동차 제조업체들 투자등급 하향…포드에 "매도"

    -바이오 기업 '이뮤닉' 43% 급등…사모로 6천만달러 조달

    -벤 버냉키 전 연준의장이 노벨 경제학상 수상한 배경은…

    -中 인민은행, 경기부양 위해 장기대출 'PSL' 재개

    -테슬라, 9월 中 생산 전기차 인도량 역대 최대

    -리비안,개장 전 거래서 급락…조향장치 결함에 대량 리콜

    -비트코인 2만달러선 반납…CPI발표 앞두고 변동성 확대 우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미국 G24 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0850 일본 8월 경상수지

    ▲0850 일본 Q2 경상수지(수정치)

    ▲0930 호주 9월 내셔널호주은행(NAB) 기업신뢰지수

    ▲1500 영국 9월 실업률



    *미국지표/기업실적

    ▲1900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2200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2230 영국 콰지 콰텡 재무부 장관 하원 질의응답

    ▲2330 IMF 세계금융안정 분석보고서 출판

    ▲0030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연은) 총재 연설

    ▲0500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뉴욕경제클럽 참석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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