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상 "환율, 과도한 어떤 움직임에도 조처"(상보)
  • 일시 : 2022-10-11 11:25:43
  • 일본 재무상 "환율, 과도한 어떤 움직임에도 조처"(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은 외환시장의 과도한 어떤 움직임에도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스즈키 재무상은 "강력한 긴박감을 가지고 외환시장을 관찰하겠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일본이 미국으로부터 환시 개입에 대한 일정 수준의 이해를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스즈키 재무상은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도 통화긴축에 따른 세계 경제 영향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재무상 발언에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환율은 오전 11시24분 현재 전장대비 강보합권인 145.71엔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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