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0월12일)
*10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12%↑ S&P500 0.65%↓ 나스닥 1.10%↓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00bp 상승한 3.937%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배럴당 1.78달러(1.95%) 하락한 89.35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고강도 긴축으로 내년 경기 침체가 닥칠 것이라는 우려 속에 혼조세.
미 국채 수익률 혼조세. 콜럼버스 데이로 휴장했던 채권시장은 이번 주 나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국제통화기금(IMF)이 글로벌 금융시스템 불안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채권수익률은 엇갈린 흐름.
달러화 가치는 제한적 약세로 출발한 뒤 달러 인덱스 기준 강세로 급선회.
연준이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재확인되고, CPI 등을 확인하려는 심리가 강한 탓에 거래량이 줄어드는 등 관망세도 부상. 영국 파운드화는 다시 하락. 영국 중앙은행인 뱅크오브잉글랜드(BOE)가 채권매입 프로그램 연장 불가를 시사한 까닭.
뉴욕 유가는 전세계 경기침체 우려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강화에 하락.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통신, 기술, 금융, 임의소비재, 에너지 관련주가 하락하고, 부동산, 필수소비재, 헬스 관련주 상승.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주가는 회사가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면서 1.7%가량 상승.
메타의 주가는 러시아가 테러리즘과 극우주의 관련 기관 목록에 메타를 포함했다는 소식에 4%가량 하락.
리프트와 우버의 주가는 미 노동부가 긱(gig) 노동자들을 독립계약자가 아닌 피고용인으로 재분류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각각 12%, 10% 이상 하락. 도어대시 주가도 6%가량 하락.
*주요 뉴스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준, 너무 적게 긴축할 위험이 더 커"
-마켓워치 '미 채권펀드서 680억달러 유출'…10년만에 최대
-추경호 부총리 "환율 급등에 따른 금융기관 BIS비율 하락 예의주시"(종합)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5.4%…1년만 최저"
-바클레이즈, 로블록스에 '매도' 의견…"40% 폭락 가능성"
-IMF '급격한 금리인상에 글로벌 경제 시스템 위험 증가'
-BofA "내년 매달 17만5천 개 일자리 축소 예상"
-구글, 내년초부터 가상화폐로 클라우드 결제 허용
-전문가들 '英채권시장 혼란 지속…더 나빠질 수도'
-월가서 메타 투자의견 강등 나와…"성장 둔화할 듯"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중국 9월 광의통화(M2)
▲N/A 태국 태국 중앙은행 통화정책보고서
▲0700 호주 루시 엘리스 RBA 총재보 연설
▲0850 일본 8월 핵심기계류수주
▲1500 영국 8월 산업생산
*미국지표/기업실적
▲N/A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2100 미국 IMF 재정 점검 보고서
▲2130 미국 9월 PPI
▲0100 미국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0245 미국 마이클 바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연설
▲0300 미국 FOMC 의사록 및 경제전망
▲펩시코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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