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30.00/ 1,430.40원…4.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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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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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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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1,430.20 │ 1,430.00 │ 1,43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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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0.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5.20원) 대비 4.40원 내린 셈이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13.2선을 유지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고위 관계자들의 매파적인 행보는 간밤에도 이어졌다.
다만 달러-원은 역외 달러-위안(CNH) 반락에 연동하며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이 "환율의 대폭 상승과 대폭 하락을 결연히 억제할 것"이라며 구두 개입에 나서자 위안화 가치가 반등했다.
역외 달러-위안은 7.17위안대를 기록했다.
뉴욕증시와 미 국채 수익률은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700엔에서 145.8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03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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