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24.70/ 1,425.30원…0.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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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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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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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 1,425.00 │ 1,424.70 │ 1,42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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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4.90원) 대비 0.55원 오른 셈이다.
달러가 보합세로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113.2선을 유지했다.
간밤 발표된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확고한 물가안정 의지를 재확인한 동시에 '피벗' 가능성이 없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경제 여건에 대한 불확실성을 우려하며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에 FOMC 의사록 발표 이후 달러가 반락하기도 했다. 다만 발표를 하루 앞둔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경계감 등에 낙폭을 만회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소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097엔에서 146.9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030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6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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