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내달 獨 대통령과 정상회담…공급망·경제협력 논의
  • 일시 : 2022-10-13 17:13:18
  • 尹대통령, 내달 獨 대통령과 정상회담…공급망·경제협력 논의



    (베를린 EPA=연합뉴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베를린의 연방하원 부속건물인 파울뢰베하우스에서 열린 연방총회에서 임기 5년의 대통령으로 재선된 뒤 연설을 하고 있다. 독일에서 대통령이 재선돼 10년 임기를 내다보는 것은 리하르트 폰 바이츠제커(기민당·CDU 1984∼1994년) 대통령 이후 처음이다. 2022.2.14 leekm@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내달 4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대통령실이 13일 밝혔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오는 11월 3~5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두 정상은 양국 관계의 발전과 안정적 글로벌 공급망 구축, 에너지 위기 대응과 같은 경제안보 분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부대변인은 4년 만에 이뤄지는 독일 대통령의 방한이라면서 내년 양국 교류 개시 140주년을 앞두고 방한이 이뤄지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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