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외환, 어떤 과도한 움직임에도 적절히 대응"(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은 외환시장의 어떤 과도한 움직임에도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1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스즈키 재무상은 "엔화의 과도하고 투기적인 움직임을 용인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한 긴박감을 가지고 외환시장을 관찰하고 있다"며 "일본의 환시 개입에 대해 미국으로부터 이해를 구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전장대비 0.11% 오른 147.26엔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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