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31.50/ 1,432.00원…3.10원↓
  • 일시 : 2022-10-18 07:16:24
  • NDF, 1,431.50/ 1,432.00원…3.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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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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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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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18 │ 1,431.75 │ 1,431.50 │ 1,43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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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1.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5.30원) 대비 3.10원 내린 셈이다.

    위험선호 심리에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2선으로 내렸다.

    제러미 헌트 영국 신임 재무장관이 감세안을 대부분 철회하겠다고 밝히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되살아났다.

    파운드화는 큰 폭으로 반등했고 뉴욕증시는 급등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를 밑돌았다. 다만 30년물 장기 금리는 오름세를 보이는 등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중국에서는 당대회가 시작된 가운데, 국가통계국은 이번 주 예정된 국내총생산(GDP)등 각종 경제지표 발표를 연기했다. 이는 중국 경제 지표가 당초 당국이 예상한 것보다 더 나쁜 게 아니냐는 우려를 부추겼다.

    다만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중국인민은행(PBOC)의 개입 경계감에 7.20위안 선으로 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일본은행(BOJ)이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할 것으로 재확인되며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700엔에서 149.020엔으로 올랐다.

    유로-달러 환율은 0.9844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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