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0월 18일)
  • 일시 : 2022-10-18 07:38:04
  • [뉴욕모닝브리핑](10월 18일)



    *10월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86%↑ S&P500 2.65%↑ 나스닥 3.43%↑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0.67bp 하락한 4.006%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15센트(0.18%) 하락한 배럴당 85.46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은행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상승.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 다만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장중 4% 아래로 하락. 영국의 제러미 헌트 신임 재무장관이 감세안을 대부분 철회하겠다고 밝히면서 영국 국채 금리가 급락했고, 이에 미국 국채 금리도 동반 약세. 다만 30년물 장기 금리는 오름세를 보였다.

    달러화 가치는 위험선호 심리에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약세. 영국 파운드화 감세안 철회에 큰 폭 반등에 성공. 일본 엔화 가치는 일본은행(BOJ)이 초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고수할 것을 재확인하면서 32년 만의 최저치 경신.

    뉴욕 유가는 중국의 경제지표 발표 연기 소식에 세계경기 우려가 지속되며, 약보합세 마감.



    *업종/종목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이날 이자 수입과 채권 수익 증가에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과 영업수익 발표. 회사의 주가는 6% 이상 상승.

    뉴욕멜론은행(BNY멜론)도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주가는 5% 이상 상승.



    *주요뉴스

    -IT회사 '스플렁크',개장 전 급등…행동주의 투자사가 지분 확보

    -슈왑 "장기 투자 차원에서 저가 매수할 4개의 종목은…."

    -로블록스 주가 14% 급등…활성 사용자 늘어

    -재생 가능 천연가스 생산 기업 '아키아' 50% 폭등…BP가 인수

    -BofA, 채권 거래·이자수입 증가에 분기 실적 예상 상회

    -美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9.1…3개월 연속 위축세

    -英 신임 재무장관, 감세안 대부분 철회…"경제 안정 주요 책임"

    -월가 강세론자 오펜하이머, S&P500지수 연말 목표치 4,000으로 하향

    -BNY멜론, 3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5%↑

    -中 국가통계국, 성장률 등 경제 지표 발표 '돌연' 연기

    -무디스 수석 "끈질긴 인플레 처단 방법은 경기 침체뿐"

    -모건스탠리, 애플 경기침체 최선호 종목으로 꼽아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645 뉴질랜드 Q3 CPI

    ▲0905 호주 미셸 불록 RBA 부총재 연설

    ▲0930 호주 10월 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미국지표/기업실적

    ▲2215 9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2300 10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가격지수

    ▲0630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넷플릭스, 존슨앤드존슨, 골드만삭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스테이트 스트리트, FNB,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등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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