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1만4천명…월가예상 하회(상보)
  • 일시 : 2022-10-20 21:44:31
  •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1만4천명…월가예상 하회(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월가 예상보다 적었다.

    20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1만2천명 감소한 21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3만명보다 적은 수준이다.

    직전 주 수치는 22만6천명으로 22만8천명에서 2천명 하향 수정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1만2천250명으로 직전주보다 1천250명 증가했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 8일로 끝난 주간의 연속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138만5천명으로 직전주보다 2만1천명 증가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혜택을 받는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지난 1일로 끝난 주까지 모든 프로그램에서 계속 혜택을 받는 사람의 수는 직전 주보다 3만879명 감소한 122만3천968명으로 집계됐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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