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 급등에 위안화·엔화 급락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newsimage.einfomax.co.kr/PRU20221013223301009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국채금리 급등으로 인한 달러 강세에 위안화와 엔화 가치가 속수무책으로 하락했다.
21일 역내 달러-위안 환율은 7.2494위안에 마감했다. 주요 외신들은 2008년 1월 14일 이후 최고(위안화 가치 기준 최저) 수준이라고 전했다. 달러-엔 환율도 상승폭을 확대해 151엔에 근접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4.28%로 급등하면서 이들 통화의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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