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달러-위안, 최고치 경신 후 당국 경계감에 주춤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10251211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당국 경계감에 상승폭을 소폭 줄였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 28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전장 대비 0.21% 오른 7.3333위안을 기록했다.
역외 달러-위안은 오전 한때 7.3621위안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위안화 가치 기준 최저치)를 경신했다. 역내 달러-위안 환율도 7.3082위안을 기록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중국 외환당국이 24일 늦은 시각 일부 은행에 환시내 포지션을 묻는 설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시장에 대한 시각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기업과 금융기관에 대한 역외 거시건전성 조정 비율(변수)을 1에서 1.25로 상향한다고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 비율을 높이면 중국 국내 기업과 금융기관이 역외 자금조달을 확대할 수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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