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0월26일)
*10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7%↑ S&P500 1.63%↑ 나스닥 2.25%↑
-미 국채 10년물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22.60bp 급락한 4.107%
-달러화 :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 전장보다 74센트(0.87%) 오른 배럴당 85.32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채 금리가 하락한 여파로 상승. 경제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
미 국채 가격은 급등. 연준이 12월부터 금리 인상 폭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채권 매수세 확대. 다만 인플레이션 상승 억제를 위한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75bp 인상은 기정사실화.
달러화 가치는 약세. 11월 FOMC를 앞두고 속도 조절론이 고개를 들면서 미 국채 수익률이 급락하고 달러 가치는 하락. 미국 경제 지표도 경기 둔화를 시사하며 달러화 약세 빌미를 제공.
뉴욕 유가는 달러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소폭 상승.
*업종/종목 요약
△제너럴모터스(GM)와 코카콜라가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가 각각 3%, 2% 이상 상승.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주가는 순이익과 매출이 예상을 웃돌았음에도 0.5%가량 하락.
배송업체 UPS도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0.3%가량 하락. 제트블루와 제록스는 예상치를 밑도는 순이익을 발표해 주가는 각각 3%, 14%가량 하락.
3M은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연간 순익 전망치를 하향했다는 소식에 0.1% 상승.
장 마감 후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 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기록.
*주요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분기 매출 월가 예상 상회…클라우드 매출 부진
-前 연준 부의장 "미 10년물 수익률 5% 갈 것…美 경기침체 전망"
-ING "美 주택가격 20% 추락 예상…인플레 빨리 떨어질 듯"
-소프트웨어 기업 '퀄트릭스',9% 급등…연간 매출 예상 상향조정
-모건스탠리 "주식시장, 악재 많이 반영한 상태"
-LG전자, 美 뉴저지 북미 신사옥에 'LG과학관' 개관
-연준 선호 근원 PCE 가격지수 9월에도 급등할 듯…5.2%↑ 예상
-美 연기금, 상업 부동산 수요 빠르게 냉각
-美 철강업체 클리블랜드 급락…월가 예상치 큰 폭 밑돈 실적 발표
-美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02.5…3개월 만에 하락
-킴벌리, 보합권 공방…환율 역풍 등에 혼재된 실적 발표
-나티시스 "ECB, 2023년 1분기까지 양적긴축 기다려야"
-美 10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 지수 -10…월가예상 큰 폭 하회
-월가, 빅테크 실적 '슈퍼위크' 앞두고 "사라"
-할리버턴, 이익 급증에 강세…젼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美 8월 전미 주택가격지수 13%↑…상승세 역대 최고속 둔화
-UPS, 분기 순익 예상치 상회…주가 2%↑
-코카콜라, 실적 월가 예상치 상회…가이던스도 상향
-3M, 3분기 매출 예상치 하회…강달러 여파로 연간 전망치 하향
-모건스탠리, 테슬라 목표주가 330달러로 하향 조정
-GM, 3분기 순익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3%↑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인도 '빛의 축제'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중국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회의
▲0850 일본 9월 서비스업 PPI
▲0900 뉴질랜드10월 ANZ 기업신뢰지수
▲0930 호주 Q3 CPI
▲1400 일본 8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1545 프랑스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700 EU 9월 총통화(M3) 공급
*미국 지표/기업 실적
▲2000 미국 10/21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 신청 건수
▲2300 미국 9월 신규주택판매
▲2300 캐나다 캐나다중앙은행(BOC) 기준금리 결정
▲2330 미국 10/21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 재고
▲보잉, 메타 플랫폼스, 포드, 크래프트 하인즈, 레이몬드 제임스, 텔라닥 헬스, 할리 데이비슨 등 실적
yg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