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日 환시개입 비공개 존중"…日 "美와 매일 연락"
  • 일시 : 2022-10-26 08:23:00
  • 옐런 "日 환시개입 비공개 존중"…日 "美와 매일 연락"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외환시장 개입 여부를 공개하지 않는 일본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25일(현지시간) 일본의 간다 마사토 재무성 재무관은 주요 외신을 통해 옐런 장관의 이같은 발언을 소개했다.

    간다 재무관은 이와 관련, "미국과 매일 긴밀히 연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시장에 어떤 과도하고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지 지켜볼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결단력 있는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오전 8시19분 현재 전장대비 0.10% 오른 148.052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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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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