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시정연설, 건전재정으로 금융안정 꾀한다는 확고한 정책방향"(종합)
  • 일시 : 2022-10-26 09:25:01
  • 尹대통령 "시정연설, 건전재정으로 금융안정 꾀한다는 확고한 정책방향"(종합)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야당의 국회 시정연설 첫 보이콧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0.26 see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건전재정기조로 금융안정을 꾀한다는 정부의 확고한 정책 방향을 국내외 시장에 알렸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국제신인도를 확고하게 구축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이 시정연설에 참석하지 않은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국민 혈세를 어떻게 쓸 것인지 국회와 국민, 국내외 시장에 알리는 자리에 야당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아쉽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법정 시한 내에 예산안 심사를 마쳐 내년부터 취약계층 지원과 국가발전, 번영에 필요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부연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관련해 한국측 우려에도 법대로 시행한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미국 정부의 일반적인 입장과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지켜보자"고 답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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