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캄보디아 취약아동 위한 도서관 개관 후원금 전달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국내 최대 자금 및 외환 중개사 중 하나인 한국자금중개가 캄보디아의 취약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

26일 한국자금중개는 전일 사단법인 아름다움배움과 교육 국제개발협력을 위한 캠페인 '꼬마도서관 프로젝트'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꼬마도서관 프로젝트는 취약한 교육환경의 아시아 개발도상국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국제개발 협력 사업이다. 이번 기부금은 캄보디아 학교 및 아동양육시설 등 아동복지시설에 도서와 필요 물품을 지원하고 도서관을 개관하는 데 사용한다.
아름다운배움 재단은 올해 9월 기준 캄보디아 전국에 46개의 꼬마도서관을 개관하여 현지 아동 1만7천320명에게 도서 3만2천610권을 전달했다.
이승철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캄보디아의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배우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자금중개는 1996년 설립된 국내 최대 종합금융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과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자금중개회사로 손꼽힌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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