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패리티 회복 눈앞…달러화 전방위 약세(상보)
![[출처: 연합인포맥스]](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10261315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유로-달러 환율이 1달러에 근접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달러화가 약세로 기울었기 때문이다.
26일 오후 3시53분께 유로-달러 환율은 장중 0.99845달러를 기록해 패리티(1유로=1달러)를 눈앞에 뒀다. 유로-달러가 1달러를 회복하면 9월 20일 이후 처음이 된다.
연준이 12월에 금리 인상폭을 낮출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후 달러 강세가 멈췄다. 같은 시간 달러 지수는 0.14% 하락한 110.722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47엔대 후반으로 밀렸고, 파운드-달러 환율은 1.14달러대 후반으로 올랐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낙폭을 확대해 현재 4.05%대를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