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지수 장중 110선 밑돌아
역외 달러-위안 1.6% 추락한 7.19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 지수가 110선을 밑돌았다.
26일 오후 5시39분께 달러 지수는 0.79% 급락한 109.995를 기록했다. 달러 지수가 110선을 밑돈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긴축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기대에 미 국채금리가 대폭 하락했고, 달러화도 동반 급락 중이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1.6% 급락(위안화 가치 급등)한 7.19위안대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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