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내일 '생중계' 비상경제회의 주재…경제 활성화 논의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10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0.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eephoto@yna.co.kr](https://newsimage.einfomax.co.kr/PYH2022100702880001300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7일 주재하는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가 '경제활성화추진전략 및 점검회의' 성격으로 진행된다고 대통령실 대변인실이 26일 전했다.
회의는 용산 대통령실 2층 자유홀에서 오후 2시부터 80여분간 평소 회의 방식 그대로 진행된다.
달라지는 부분은 회의를 생중계해 모든 논의 과정을 국민들에게 공개하는 점이다.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 참모를 비롯해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금융위원장 등 20여명이 회의에 참석한다.
대변인실은 "대외적으로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민생의 고충이 적지 않은 만큼 우리 경제를 보다 활력 있게 견인할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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