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412.50/ 1,413.00원…13.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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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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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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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 1,412.75 │ 1,412.50 │ 1,4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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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12.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6.60원) 대비 13.6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9대 중후반으로 내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2월에는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캐나다중앙은행(BOC)이 간밤 금리 인상 폭을 50bp로 축소하면서 연준 속도 조절 기대에 힘을 실었다.
시장에서는 BOC가 금리를 7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BOC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75bp 올렸고, 7월에는 100bp 인상했다.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에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3개월과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2년 반 만에 역전됐다.
뉴욕증시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부진으로 기술주 위주로 하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4% 내렸지만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1% 상승 마감했다.
영국 파운드화는 강세를 이어갔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16달러까지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920엔에서 146.3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830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8위안대로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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