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상 "언제 개입할지 말하지 않겠지만 할 준비돼 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은 외환시장에서 투기적 행동이 있을 경우 즉시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전술이 드러날 수 있는 만큼 언제 개입할지는 말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스즈키 재무상은 가계와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외환 개입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 19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46% 하락한 147.553엔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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