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70.90/ 1,371.20원…6.75원↑
  • 일시 : 2022-11-10 07:17:05
  • NDF, 1,370.90/ 1,371.20원…6.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1.0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4.80원) 대비 6.7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0.90원, 매도 호가(ASK)는 1,371.20원이었다.

    글로벌 달러가 강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110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수성할 것으로 점쳐지는 등 의외로 선전하면서다.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경계감이 커진 것도 달러 강세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됐다.

    상승세를 이어가던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2.48%나 밀렸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793엔에서 146.3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1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2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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