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1월10일)
*11월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 다우 1.95%↓ S&P500 2.08%↓ 나스닥 2.48%↓
-미 국채 10년물 :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2.30bp 상승한 4.153%
-달러화 :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 전장보다 3.08달러(3.5%) 하락한 배럴당 85.83달러
*시황 요약
△뉴욕 증시는 전일까지 중간선거 랠리 기대로 3거래일 연속 올랐지만, 이날은 일제히 반락.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된데다 10월 CPI에 대한 경계심이 지속.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 미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하원을 장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예상했던 결과를 소화.
△달러화 가치 강세로 돌아섬.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집권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수성할 것으로 점쳐지는 등 의외로 선전했기 때문.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강화된 것도 달러화 강세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
△뉴욕유가는 원유 재고가 예상과 달리 증가하면서 3거래일째 하락.
*업종/종목 요약
-최근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으로 고전하던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가 대량 감원에 나서기로 하면서 메타 주가는 5%대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1%대 하락.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이후 5년 만에 여러 사업 부문에 걸쳐 전체 직원의 1% 미만을 내보내기로 했다고 발표.
-비디오 게임 개발 회사인 로블록스 주가는 분기 손실을 기록하면서 21% 정도 폭락.
-아마존 역시 4%대 하락했고, 넷플릭스도 3%대 하락.
-테슬라는 이날 7% 이상 떨어지면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고급 전기차 생산기업인 루시드그룹의 주가도 예약 물량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16% 이상 하락.
*주요 뉴스
-리프트 주가, 매출 증가에도 탑승객 수 실망에 20% 폭락
-UBS '유로존 2023년 경제성장률 0.2%로 하향 전망'
-'일본이 미 국채 안사면'…월가, 채권시장 불안 점증
-엔비디아, 강세…대중국 반도체 금수 우회할 GPU 출시
-백화점 기업 '콜스' 주가 급등…실적 예상 상회·CEO 사임에 반색
-美 중간선거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비트코인, 4주 만에 2만달러선 하향 돌파
-美 10월 소기업 낙관지수 91.3…전달보다 악화
-유로존 9월 소매판매 0.4%↑…월가 예상 부합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10월 광의통화(M2)
▲1500 일본 10월 공작기계수주(예비치)
▲150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호주 방문 연설
▲1800 EU ECB 경제보고서
*미국 지표/기업 실적
▲2000 프랑스 9월 OECD 실업률
▲2100 EU 안드레아 엔리아 ECB 감독위원 연설
▲2200 EU 이사벨 슈나벨 ECB 이사 연설
▲2230 미국 11/05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10월 CPI
▲2230 미국 10월 실질소득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2300 미국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연은) 총재 연설
▲0030(11일) 미국 11/04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230 미국 로레타 메스터 클래블랜드 연은 총재 온라인 강의
▲0400 미국 10월 재무부 대차대조표
▲아스트라제네카, 와비파커, 랄프로렌, 위워크, 예티, 포쉬마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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